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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찔한 그녀 2

아찔한 그녀 2
  • 저자마뇽
  • 출판사STUDIO1319
  • 출판년2014-06-03
  • 공급사OPMS 전자책 (2017-02-07)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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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리에서 나쁜 남자들에게 겁탈 위기에 처한 여자들을 구하러 나선 열혈 여형사 강유미. 그 와중에도 그녀의 바쁜 섹스 행각은 어김없이 이어진다. 하루도 섹스를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히는 여형사 강유미의 아찔한 섹스 스토리. 대체 자신의 몸을 쑤셔대는 이 거대한 물건이 어떻게 생겼는지 봐주겠다는 듯 페니스를 잡은 유미가 야한 눈빛으로 구석구석을 살펴본다. 침대에 기댄 릭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엎드린 채 유미가 두 손으로 잡은 굵은 페니스에 혀를 가져가댔다. “어떻게 이렇게 크지...? 으응...” 그녀가 뜨거운 한숨과 함께 페니스를 살짝 머금었다가 다시 뱉어냈다. 그리고 다시 천천히 페니스를 입 안에 집어 넣은 후 안에서 혀를 굴리기 시작했다. “흐으...” 추릅 추릅 소리를 내며 그녀가 페니스를 애무하자 릭이 낮은 신음을 내며 그녀의 머리카락을 헝클어뜨렸다. 페니스를 입에 물고 들썩이는 그녀의 머리 아래서 그녀의 출렁거리는 젖가슴이 함께 흔들렸다. 유미가 페니스를 잡고 혀를 낼름거렸다. 마치 맛있는 것이라도 되는 양 릭의 페니스를 물었다가 빨았다가 하는 유미의 얼굴에 환희감이 어려 있었다. “맛있어...으응...” 페니스를 입에 물고 빨아대는 유미의 엉덩이 아래로 손을 넣은 릭이 그녀의 가운데로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하응...하아...” 페니스를 물고 있던 입술을 바들바들 떨며 유미가 허리를 비틀었다. 릭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 그녀의 구멍 안으로 더 깊이 찔러 들어갔다. “하아...흐으응...” 릭의 페니스를 물고 있는 유미의 입에서 교태로운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녀의 질 안으로 들어간 릭의 손가락이 이젠 가운데 손가락 뿐 아니라 검지 손가락까지 비틀어넣어 흥건하게 젖은 그녀의 질벽을 비벼댔다. “하앙...하아...앙...” 페니스를 빨고 있던 유미의 입술이 바르르 떨렸다. 깊숙이 후벼 넣은 손가락으로 질퍽한 질 속을 주름을 계속 문지르자 유미가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항문을 바짝 조였다. 끈끈한 애액을 흘려보내는 그녀의 깊숙한 구멍이 꽉 조이는 바람에 릭의 손가락이 끊어질 것 같았다. “아핫..하응...하앙....” 유미의 눈썹이 파르르 떨렸다. 절정이 다가오고 있었다. 페니스를 애무하면서도 그녀가 연신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하앗..하응...어떻게 해...아응..미쳐...흐응..” 릭이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자 그녀가 입에 물고 있던 그의 페니스를 입술로 꽉 조였다. 그녀의 입 안에서 불끈 더 굵어진 페니스가 그녀의 목구멍 안쪽까지 닿았다. 릭이 곧 사정할 것이라는 걸 유미가 느낄 수 있었다. 음부에서 느껴지는 쾌감에 몸을 비틀며 그녀가 붉은 입술로 릭의 페니스를 힘있게 빨았다. 혀와 입술로 입안 가득 들어찬 페니스를 빨아대고 있을 때 유미의 입안에서 뜨거운 것이 왈칵 쏟아졌다. 릭이 그녀의 입안에 사정한 것이다. “하윽...으읍...” 입안 가득 고인 릭의 정액을 유미가 꿀꺽 꿀꺽 삼켜버렸다. 그녀의 가늘고 하얀 목이 움직이며 정액을 삼키는 것이 보였다. 릭의 손가락이 들어가 있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도 정액 비슷한 애액이 주르륵 흐르고 있었다. 그녀의 땀에 젖어 미끈거리는 젖가슴을 만지며 릭이 그녀의 구멍 안에서 손가락을 빼냈다. “하으...하아...” 입 안에서 사정한 릭의 페니스를 빼낸 유미가 시들지 않은 페니스를 손으로 주물럭거렸다. 경험상 이 페니스가 몇 번을 싸도 시들지 않는다는 것을 유미가 알고 있었다. 크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지구력까지 갖춘 물건인 것이다. 아직 정액이 묻어있는 페니스에 혀를 갖다 댄 유미가 혀를 아래 위로 할짝거렸다. 정액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먹어치울 듯이 혀로 핥아대는 유미의 입가에 그의 정액이 번들거렸다. “으응...” 릭의 페니스 귀두 끝을 혀로 문지르며 유미가 그 기둥 아래로 천천히 혀를 미끄러뜨렸다. 그리고 그의 고환을 입에 머금었다. 말캉거리는 고환을 입에 물은 유미가 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북슬거리는 음모가 얼굴에 와서 까슬거렸다. 그 까슬거리는 음모에 얼굴을 비비며 유미가 고환을 물었다 뱉었다 반복했다. 고환과 귀두를 오가며 핥아대는 유미의 혀에 다시 릭의 페니스가 단단하게 머리를 쳐들었다. 음탕한 욕망을 더 이상 어찌할 수 없게 된 유미가 그것을 입에 문 채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자신의 다리 사이에 달라붙어 페니스를 맛있게 먹고 있는 유미의 벗은 몸을 어루만지던 릭이 손가락을 그녀의 갈라진 엉덩이 사이로 밀어 넣는다. “흐응...!” 갈라진 엉덩이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와 항문 입구를 애무하자 유미가 물고 있던 페니스에서 입술을 떼며 가늘게 신음했다. 유미가 페니스를 뱉어내자 기다렸다는 듯이 릭이 그녀를 뒤로 엎드리게 만들었다. “하읏...하앙...” 엉덩이를 쿡쿡 찌르는 릭의 페니스를 느끼며 유미가 침대에 엎드린 채 숨을 헐떡였다. 저 큰 것이 항문을 찔러 들어오는 쾌감은 이미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그 기대감에 그녀의 얼굴이 새빨갛게 변하며 뜨거운 숨이 밀려나오고 있었다. “하아...빨리..빨리...” 빨리 저 큰 흉기가 자신의 구멍을 찢듯이 찔러주는 것을 기다리며 유미가 엉덩이를 벌린 채로 릭에게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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